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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환경 관리” 단기 교육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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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삼성환경연구동 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환경관리’를 주제

    로 ‘국제환경연구소-출라롱콘 대학’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태국 출라롱콘 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 소속 유해물질 관리 우수 연구 센터(Center of

    Excellence on Hazardous Substance Management(HSM))의 대학 교수와 학생 20여명이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국제환경연구소를 방문하여 ▲기후변화적응기술과 환경관리의 목표와 방법 공유 ▲유해물질 및 환경 관리 국제 프로그램 소개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첫날인 22일에는 광주과학기술원 및 국제환경연구소 소개와 함께 관련 실험실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 및 분석

    기기를 이용한 환경 유해물질 관리 기법 등을 소개했다.

    ∘ 23일 프로그램에는 김준하 소장의 ‘혼돈의 시대,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한 발표로 시작으로 ▲지구․환경공학부 김경웅

    교수의 ‘메콩강 지역의 비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Arsenic geochemistry and human health issues in Mekong delta

    area)’, ▲김상돈 교수의 ‘수계내 화학독성(Chemical toxicity in water)’, ▲이윤호 교수의 ‘기후변화와 수질 공학: 처리에 따른

    영향과 추세(Climate change and drinking water quality engineering: impacts and trends for action)’, ▲김은석 교수의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 적응(Plant responses to changing climate)’ 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진호 교수의 ‘지역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후변화의 영향 : 불확실성 평가(Climate change impact on regional weather and climate: assessment and

    uncertainty)’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의 적응 및 대응 솔루션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연구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   본 교육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테크니컬 투어를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하여 철강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세계 최초 인공지능 제철소로 탈바꿈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참

    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   김준하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미래 예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기후변화로 인한 미래 환경 문제들에 대한 해결

    기술과 과학기술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단기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GIST 기후변화 대응기술을 통해 동남

    아시아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번 단기교육프로그램은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출라롱콘 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이 공동 주최하고, GIST 

    지구․환경공학부 토양환경 실험실(김경웅 교수)의 졸업생인 출라롱콘 대학의 팬라디 찬피왓(Penradee Chanpiwat) 박사가

    기획하여 개최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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