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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과 화학의 역할 및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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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산업혁명과 화학의 역할 및 도전”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 제5회 미래화학융합포럼에서 대표 발제 □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지구․환경공학부 교수)이 지난 6월 14일(수)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화학의 역할 및 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갑윤 국회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포럼은 기술간 융합으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기술 융합의 기반이 되는 새로운 화학기술의 역할과 도전이 필요하며 화학기술로의 소통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인간의 모든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학이 열어가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김준하 소장의 대표 발제에 이어 소주제 발제 및 종합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초연결(융합)․초지능’을 주제로 관련분야 산학연관정 전문가들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자동차, 3D프린팅, 로봇, 소재정보기술, 스마트시티 등이 화학과 융합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정책을 기업, 대학, 연구원 차원에서 논의함으로써 스타트라인에서 First Mover로 앞서갈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미래 화학기술과 산업에 대한 다양한 대책들을 토론했다.∘ 김 소장은 “화학기술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술지원이 아닌 기술 주도형으로 집중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과 하학산업의 융합을 통해 자동차, 로봇, 3D프린팅, 소재정보, 에코시티 등 5가지 효과를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화학융합포럼 상임대표 정갑윤 국회의원과 공동대표 이규호 한국화학연구원장, 허수영 한국화학산업연합회장, 김정안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장이 주최하고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화학산업연합회,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가 주관했으며, 한국화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수소산업협회, 융합산업연합회 및 화학네트워크포럼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 등록일2017-06-15 16:48:37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②…미래 신재생 청정에너지 ‘유기태양전지’ 이미지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②…미래 신재생 청정에너지 ‘유기태양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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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기후변화아카데미 강의 2번째를 다룬 기사입니다. 두번째 강의는 GIST 신소재공학부의 이광희 교수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기사전문]http://www.korea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00 ▲GIST 나노바이오재료전자공학과 이광희 교수는 명과 삶의 발달에 따라 화석연료 사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태양 청정에너지 사용을 증가시킴으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유기태양전지는 현재 상용화돼 있는 실리콘 또는 화합물 반도체 기반의 무기물 태양전지와 달리 빛을 받아 전기를 생산하는 광활성층 원료로 플라스틱 같은 유기물을 사용하는 태양전지다.태양빛은 자외선(7%), 가시광선(44%), 적외선(48%)으로 구성돼 있다.기존의 태양전지는 자외선·적외선이 아닌 가시광선만을 에너지로 생성한다.반면에 이광희 교수가 개발한 하이브리드형 유기태양전지는 가시광선 영역까지 흡수해 에너지로 만든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유기태양전지의 또 다른 장점은 용액공정을 통해 저렴하게 대면적으로 인쇄제작이 가능해 고분자의 유연성을 이용한 차세대 플렉서블 전자소자(flexible electronics)의 에너지원이다. 쉽게 말하면 휘어지는 태양패널전지로 옷이나 유리 또는 건물 벽면 등 다양한 모양과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21세기에 들어서며 기후변화에 대한 체감이 급증하였고 이로 인한 원인으로는 문명과 삶의 발달에 따라 화석연료 사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따라서 에너지 사용 증가에 따라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청정에너지로의 차세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태양열, 풍력, 수력, 염도차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는 환경 친화적이며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 중 태양에너지는 무한정인 특징을 가져 잠재력이 크다. 하지만 현재 가정이나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의 경우 전지판의 비용이 비싸고 넓은 면적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유기태양전지가 개발되고 있다.이번 기후변화아카데미 강연에서 앞으로 “기후변화 차세대 에너지의 대안을 유기태양전지에 의한 에너지 효율로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게 ‘GIST’(광주과학기술원) 나노바이오재료전자공학과 이광희 교수는 주장이다.유기태양전지는 폴리아세틸렌(polyacetylene)이라는 1977년 전도성을 가진 폴리머가 발견되면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폴리아세틸렌은 그 자체로 반도체 성질을 가지며 도핑(doping)하게 되면 도체에 속해 다양한 색을 띠게 되어 올레드(OLED) 물질의 원료가 된다. 플라스틱과 같은 고분자 물질의 성질 중 가벼움, 유연성, 저렴함과 같은 장점과 에너지 전환, 전기전도성, 발광 성질을 가지게 되어 디스플레이나 OLED, 유기태양전지에 적용이 가능하다.또한 이 소재는 얇은 박막형인 특징을 가지고 광주과학기술원이 개발한 인쇄공정법을 통해 생산이 가능하게 되어 대량생산 또한 손 쉬울 것이라고 이 교수는 내다봤다.“유기태양전지는 녹색기술 또는 청색기술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식물이나 엽록소를 가진 생물의 광합성 원리를 모방하였기 때문이죠”“광합성은 빛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전환하지만 유기태양전지는 유기물인 유기염료 및 전도성유기물질이 광활성층을 이루고 있어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합니다”“이건 기존의 신재생에너지를 뛰어 넘는 혁명에 가까운 기술이라 확신합니다”기존의 태양전지인 무기태양전지는 유연성과 경량성이 부족하고 높은 제조비용이 요구된다. 하지만 유기태양전지는 인쇄 공정을 통한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생산 수율이 높을 뿐 아니라 심미성을 가지고 있어 건물에 마감재나 소재로 태양전지 모듈을 대체하여 사용하는 기술인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 BIPV)에 적용될 수 있다.  ► 유기 태양전지란 고분자의 유연성을 이용한 차세대 휘어지는 전자소자(flexible electronics)로 만든 태양열전지판이다.  앞으로 이동하며 전기가 필요로 하는 군사용 전기 및 많은 전기를 필요로 하는 건물과 전기 공급이 불가능했던 제 3세계 국가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유기태양전지의 발전에 따라 무한한 청정에너지인 태양에너지의 사용을 증가시킴으로써 화석연료의 사용 절감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유기태양전지의 발전에 따라 무한한 청정에너지인 태양에너지의 사용을 증가시킴으로써 화석연료의 사용 절감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등록일2017-06-13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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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베트남에서 과학한류의 결실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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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IST(광주과학기술원) 문승현 총장과 김경웅 교수(지구‧환경공학부), 김준하 교수(지구‧환경공학부, GIST국제환경연구소장)는 베트남을 방문하여 국립식품관리연구원 및 지질자원연구원과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 국적 졸업생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베트남 GIST 총동문회 발족식에 참석했다.∘  6월 5일(월) 베트남 국립식품관리연구원(NIFC*)을 방문하여 기관 현황을 청취한 후, 기관 간의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우수한 인력의 교류 및 교육 방법에 대해 세부 협의하였다.   ※ NIFC: Ministry of Health 산하 National Institute of Food Control∘  다음날인 6월 6일(화)에는 베트남 지질자원연구원(VIGMR*)을 방문하여 기관 현황을 청취하고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특히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와의 기후변화 관련 협력을 담당할 현지 사무소 설립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VIGMR: Ministry of Natural Resources and Environment 산하 Vietnam Institute of Geosciences and Mineral Resources□   문승현 총장은 “GIST와 두 기관과의 연구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두 기관의 연구원이GIST 박사학위 과정에 입학하여 학위과정 중 베트남 본국의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을 통해 양국 간 교류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베트남 방문 일정 마지막 날, 문승현 총장은 베트남 출신 GIST 졸업생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총동문회 발족식에 참석하였으며, 이날 초대 회장으로 베트남 보건부에 재직 중인 Do Manh Cuong 박사를 사무국장에는 하노이시립대학에 재직 중인 Nguyen Van Anh 박사를 선출하였다. 총동문회는 5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GIST졸업 후 자국으로 돌아와 대학 교수 및 연구원,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   초대 회장인 Do Manh Cuong 박사는 이날 “외국인 동문 중에서 총동문회 발족이 베트남에서 시작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동문회를 통해 모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베트남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 발족을 기념하여 문승현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 등록일2017-06-08 16:47:54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⓵ ‘미래변화 7대 요소와 新 산업전략’ 이미지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⓵ ‘미래변화 7대 요소와 新 산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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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환경연구소에서 주최하고 있는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한국뉴스투데이에서 기획기사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2편의 기사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기사보기]http://www.korea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11 [기사전문] 한국뉴스투데이& IERI(GIST 국제 환경연구소)는 공동기획으로 현재 ‘GIST’(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리고 있는 기후변화 아카데미 내용을 소개하기로 한다.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2015년 12월 파리 기후변화협약으로 현실화된 신(新)기후체제에 발 맞춰, 기후변화로 인해 미래 사회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GIST 2기 기후변화 아카데미에서 임춘택 교수가 ‘미래변화 7대 요소와 신 산업전략’ 제목으로 대한민국이 미래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전략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뉴스투데이] 지난 4월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에서 ‘미래변화 7대요소와 新 산업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2기 ‘GIST’ 기후변화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을 시작했다.이날 ‘GIST’ 임춘택 교수는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불을 달성한 2006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과거 10여 년간 2만불 대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말하며, 이른바 2만 불의 덫에 빠져있다고 언급했다.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다른 시각에 대한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세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이에 대해 임 교수는 “한때 세계 시계산업 시장을 제패한 스위스도 스마트워치 등 첨단 기술의 등장과 함께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고 전제하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분야에서 손꼽히던 세계 강국이었던 영국 역시 2번의 금융위기를 겪었다”고 말했다.또, “산업분야에서 선진국이라는 명맥 유지가 그리 투명하지만은 않다”며 “온라인 미디어 활성화와 종이신문의 쇠퇴는 전 세계적인 추세”라고 진단했다.따라서 “변화에 적응하지 않는 것은 도태할 뿐이라는 간단한 법칙을 이해하고 또한, 크게 GNR(Genetics, Nanotechonology, Robotics) 혁명이라고 하는 세 가지 큰 변화를 참고를 하면 30년 후 미래를 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충고했다.특히 임춘택 교수는 “로봇 패러다임은 이미 실현되어 현대사회에 정착되어 있다”고 말했다.즉, “자동차, 텔레비전, 스마트폰, 컴퓨터, 로봇청소기 등 작게는 도구로서의 기능을 가진 로봇들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현재는 “인간로봇의 형태로 발전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말했다.이와 아울러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사는 미래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사회·복지제도가 필요할 것이며. 나노 기술과 유전공학기술은 인간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 말했다.끝으로 임춘택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대안으로 특허, 논문, 연구인력, GDP 규모, R&D 규모를 미래변화를 포착할 수 있는 지표로 이용하여 미래변화의 특징을 선별하여 예측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임춘택 교수가 말하는 미래를 변화시키는 7가지 요소는 사회(Society), 기술(Technology), 환경(Environment), 인구(Population), 정치(Politics), 경제(Economy), 자원(Resource)이 있고 , 이 7가지 요소들 중에서도 사회와 기술의 변화가 미래의 흐름을 무엇보다 크게 결정할 것이라 말했다. ▲이날 임춘택 교수는 미래를 변화시키는 7가지 요소에는 사회(Society), 기술(Technology), 환경(Environment), 인구(Population), 정치(Politics), 경제(Economy), 자원(Resource)이 있다. 7가지 요소들 중에서도 사회와 기술의 변화가 미래의 흐름을 무엇보다 크게 결정할 것이다.
  • 등록일2017-05-25 17:41:39
“기후변화 대응 환경 관리” 단기 교육 프로그램 개최 이미지
“기후변화 대응 환경 관리” 단기 교육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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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삼성환경연구동 세미나실에서 ‘기후변화와 환경관리’를 주제로 ‘국제환경연구소-출라롱콘 대학’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태국 출라롱콘 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 소속 유해물질 관리 우수 연구 센터(Center ofExcellence on Hazardous Substance Management(HSM))의 대학 교수와 학생 20여명이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국제환경연구소를 방문하여 ▲기후변화적응기술과 환경관리의 목표와 방법 공유 ▲유해물질 및 환경 관리 국제 프로그램 소개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첫날인 22일에는 광주과학기술원 및 국제환경연구소 소개와 함께 관련 실험실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 및 분석기기를 이용한 환경 유해물질 관리 기법 등을 소개했다.∘ 23일 프로그램에는 김준하 소장의 ‘혼돈의 시대,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한 발표로 시작으로 ▲지구․환경공학부 김경웅교수의 ‘메콩강 지역의 비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Arsenic geochemistry and human health issues in Mekong deltaarea)’, ▲김상돈 교수의 ‘수계내 화학독성(Chemical toxicity in water)’, ▲이윤호 교수의 ‘기후변화와 수질 공학: 처리에 따른영향과 추세(Climate change and drinking water quality engineering: impacts and trends for action)’, ▲김은석 교수의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 적응(Plant responses to changing climate)’ 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진호 교수의 ‘지역 날씨와 기후에대한 기후변화의 영향 : 불확실성 평가(Climate change impact on regional weather and climate: assessment anduncertainty)’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의 적응 및 대응 솔루션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연구 협력의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본 교육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테크니컬 투어를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하여 철강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세계 최초 인공지능 제철소로 탈바꿈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김준하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미래 예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기후변화로 인한 미래 환경 문제들에 대한 해결기술과 과학기술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단기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GIST 기후변화 대응기술을 통해 동남아시아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단기교육프로그램은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출라롱콘 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이 공동 주최하고, GIST 지구․환경공학부 토양환경 실험실(김경웅 교수)의 졸업생인 출라롱콘 대학의 팬라디 찬피왓(Penradee Chanpiwat) 박사가기획하여 개최되었다.  
  • 등록일2017-05-25 1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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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 공개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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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U Internship 프로그램 공개 설명회 개최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지난 4월 24일 오후 7시 GIST 중앙도서관 소극장에서 GIST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 소개 및 제1기 인턴 학생들이 수행했던 프로젝트 및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UNU-INWEH (United Nations University-Institure for Water, Environment and Health) 측에서는 제1기 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을 수료한 3명의 학생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진행해온 인턴 프로그램 중 가장 뛰어난 그룹에 속한다고 평가했다.∘ GIST의 국제환경연구소는 지난 2016년 12월 26일 GIST 대학의 윤수경, 손지수, 이수진(지구환경공학전공) 등3명의 학생을 UNU-GIST Joint Programme의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UNU-INWEH와의 협력강화를 위하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시켰다.∘ 홍보대사 학생들은 2017년 1월 9일부터 2월 17일까지 캐나다 온타리오에 위치한 UNU-INWEH에서ELE(Embedded Learning Experience)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ELE 프로그램은 UNU-INWEH의 연구자들과 함께 수질환경보건 분야의 지속가능성 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   ELE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 분야의 연구자들과 함께 선정한 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그 동안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 윤수경 학생은 수질 관련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새로운 도시 의제(The New Urban Agenda)가 워터 민감형 도시(Water Sensitive Cities)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기술적, 정책적 조사를 진행하였다.° 손지수 학생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생태계 기반 경영과 재난 위험 감소 측면에 대한 데이터를 조사·분석하고, 연안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거버넌스를 위한 생태계 기반 적응 접근에 대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이수진 학생은 물 안보와 관련한 정보를 기반으로 재정 옵션과 공공부문 자금원의 사례연구를 하였다. □   ELE 프로그램의 담당자였던 UNU-INWEH의 니디 나갑하트라(Nidhi Nagabhatra)는 “GIST의 학생들이 이렇게 뛰어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GIST가 UNU-INWEH와 파트너 관계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앞으로도 GIST와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네트워킹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   제2기 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은 2017년 7월 1일 ~ 8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UNU-INWEH와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UNU-FLORES의 연구 프로그램에 인턴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국제환경연구소는 4월 15일부터 인턴 모집에 나섰고 5월 첫 주에 인턴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은 캐나다 UNU-INWEH (United Nations University-Institure for Water, Environment and Health)에서 수질 관련 개발도상국의 환경문제 연구 프로그램과 독일 UNU-FLORES (United Nations University-Institute for Integrated Management of Material Fluxes and of Resources)에서 수자원 관리, 토양 및 토지 이용관리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미래 과학기술인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개발하고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UNU-GIST Joint Programme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 할 것이다. □   UNU-GIST Joint Programme을 운영 중인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은 “이번 ELE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에 위치한 유엔대학과의 협력 및 프로그램을 통해 GIST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 등록일2017-05-01 16:34:49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 (사)한국물환경학회‘기술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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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사)한국물환경학회‘기술상’수상 □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지구·환경공학부 교수) 소장이 3월 23일 목요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대한상하수도학회·한국물환경학회 2017 공동 학술발표회]에서 (사)한국물환경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 □ ‘기술상’은 물산업 분야의 기술 발전에 현저한 업적이 있는 자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김준하 소장은 우리나라 물환경 보전 및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과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사)한국물환경학회는 밝혔다. □ (사)한국물환경학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각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했다. □ 올해에는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의 기술상을 비롯해 박기영 건국대 교수, 이호식 한국교통대 교수, 류지철 국립환경과학원 전문위원, 전지홍 국립안동대 교수, 권수열 한국방통대 교수, 류덕희 국립환경과학원 박사, 이진우 (주)도화엔지니어링 상무, 최동찬 금호건설(주) 상무, 최정길 SK건설(주) 상무, 강찬수 중앙일보 기자, 이정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사무총장 등 12명이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준하 소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스마트 물산업 발전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물산업의 영역을 다양한 학문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재설정하여 미래 물산업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번 2017년 공동학술발표회는 유엔이 지정한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2017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물관리 4차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한상하수도학회와 한국물환경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 (사)한국물환경학회 염익태 회장은 “2017 공동학술발표회가 ‘다가올 미래 Water 4.0'을 맞이하는 우리 물쟁이들의 이야기의 장, 그리고 축제의 장이 되었다.”며 “물산업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오늘 수상한 각 부분별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17-03-31 16:04:57
‘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 1차 년도 Kick-off Meeting 개최 이미지
‘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 1차 년도 Kick-off Meeting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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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 1차 년도 Kick-off Meeting 개최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지난 3월 14일 오룡관 101호에서 ‘GIST 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 1차 년도 착수 회의(Kick-off meeting)를 개최했다. □ 이번 착수 회의는 연구책임자 및 참여연구원 등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GIST기후변화대응기술 과제 비전 및 목표 공유 ▲중과제별 연구계획 발표 및 향후 추진계획 논의 ▲과제참여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개최되었다. □ 김준하 소장의 ‘기후기술 배경과 미래 비전’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착수 회의에 참석한 연구책임자들은 탄소 저감, 탄소 활용, 탄소 자원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기후변화 적응 및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 등에 대해 추진전략 및 계획과 최종 연구목표를 제시함으로서 효율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 ‘GIST 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는 6개의 중과제와 21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제시한 기후기술 로드맵을 기반으로 하는 ▲탄소 저감을 위한 에너지 중립형 사회 인프라 기술개발 ▲탄소활용 고부가가치물질 전환기술 개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Smart Sensor 기반의 환경정보 처리 인공지능 기술 개발 ▲탄소자원화 기술 실증을 위한 핵심공정 요소기술 개발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지속가능 기술 개발 ▲대기 유입 탄소의 3차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수소/물 순환 시스템 기반 비탄소 에너지 융합 기술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 생촉매 공정을 통한 효율적인 일산화탄소로의 전환 등 6개의 중과제(과제 책임자 김경웅, 김영모, 김준하, 박영준, 홍석원 교수)와 21개의 세부과제로 이루어졌으며, GIST 지구․환경공학부, 신소재공학부,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생명과학부, 융합기술원 및 화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21명의 교수급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 GIST 지구·환경공학부 김경웅 교수는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지속가능 기술개발로 주변국의 산업 육성뿐 아니라 지구촌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보편적 기후변화 체제를 마련하고 해외 진출도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그 외 연구책임자 다수는 GIST기후변화대응기술 개발과제로 기후기술 핵심 원천 기술 확보 및 실증을 통해 기술개발 성과를 조기 확산 및 실용화하여 기후기술 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김준하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미래 예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미래 이슈들에 대한 해결 기술 발굴과 과학기술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GIST 기후변화 대응기술을 통해 다양한 문제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17-03-14 16: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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