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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연구소 강수일 박사,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집행위원회 위원 선임 이미지
국제환경연구소 강수일 박사,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집행위원회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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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환경연구소 강수일 박사,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집행위원회 위원 선임 □  GIST(지스트, 총장 문승현) 국제환경연구소 강수일 박사(현 과기정통부 기후기술협력팀 전문위원으로 파견 근무 중)가 2년 임기(‘18-‘19)의 비부속서국가 및 아·태 지역 몫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술집행 위원회(TEC)**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 UNFCCC: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 TEC: Technology Executive Committee(www.unfccc.int/ttclear/tec) □  2010년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Parties)에서 설립된 TEC는 기후기술 정책기관으로서 기후기술 이행기관인 기후기술 센터·네트워크(CTCN)*와 함께 UNFCCC의 기술메커니즘을 구성하고 있으며,기후기술의 개발 및 이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과 활동을 통해 파리협정의 목표인 저탄소·기후 탄력적 지구와 지속가능개발을 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 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and Network(www.ctc-n.org), GIST는 300번째로 CTCN의 회원기관으로 가입했으며,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회원기관을 보유(48개)한 우리나라의 일원으로 매우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음.    ∘ TEC는 비부속서국가(Non-Annex I) 위원 11명(아·태 지역 3명, 남미 지역 3명, 아프리카 지역 3명, 최빈국1명, 군소도서국 1명)과 부속서 국가(Annex-1) 위원 9명 등 총 20명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 현재는 3년 동안(‘16-‘18)의 업무 계획에 따라 6개의 분과(▲기술수요평가 ▲감축 ▲적응 ▲혁신 ▲기후기술재정 ▲최신 및 범 분야 이슈)로 나누어 활동하면서 1년 두 차례 열리는 정기 회의에서 진척사항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강수일 박사는 “TEC 위원 활동을 통해 파리협정의 목표인 저탄소·기후 탄력적 지구와 지속가능개발이 예정보다 빨리 달성되는데 기여하고자 하며 다양한 글로벌 기후기술 정책 및 동향들을 국내에 열심히 홍보하고, TEC의 기후 기술 정책에 국내 의견이 반영되도록 매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강수일 박사는 2004년부터 GIST 국제환경연구소에 근무하면서 GIST-유엔대학교 공동프로그램의 개발도상국 대상의 환경과 기후변화 관련 연구 지원, 교육 훈련 및 국제협력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2016년5월부터는 우리나라 기후 기술협력 국가지정창구(NDE, National Designated Entity)인 과기정통부 기후기술협력팀에서 기후기술 센터·네트워크(CTCN)와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 NDE들과의 기후기술협력과 UNFCCC기후변화협상에도 관여하여 글로벌 기후기술 정책과 관련된 일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 등록일2018-03-30 17:27:14
GIST’s WHO에 우수 졸업생 17명 선정 이미지
GIST’s WHO에 우수 졸업생 17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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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s WHO에 우수 졸업생 17명 선정  GIST's WHO에 선정된 17명 중 2명이 IERI의 겸임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Dr. Kongkea Phan과  Dr. Penradee Chanpiwat 이다. □  GIST(지스트, 총장 문승현) 대외협력처(처장 김용철)는 외국인 우수 졸업생 17명을 GIST’s WHO*에 선정했다.     *  GIST’s WHO는 GIST에서 석사 혹은 박사과정을 마친 후 본국 또는 국외에서 교원, 연구원, 공무원, CEO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문을 대상으로 프로필과 업적을 공개하여 국제홍보 효과 제고 및 우수학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졸업생 관리 프로그램이다.∘ 2017년에는 사회 공헌도, 학술 성취도 등 동문으로서 GIST에 기여할 수 있는 지표를 기준으로 총 17명을 선정하였다. 선정자에게는 총장 명의의 인증 상패를 전달하고, 기관 영문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하였다.□  GIST는 GIST’s WHO 프로그램을 통해 추후 소속 국가나 혹은 소속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졸업생이우수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졸업 후에도 GIST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시켜줌으로써 졸업생에게 상당한 자부심과 GIST인으로서의 소속감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 이하 17명 선정자 명단▲Aamir Saeed Malik (現 Universiti Teknologi Petronas 부교수)▲Bayarbaatar Amgalan (現 National University of Mongolia 부교수)▲Do Manh Cuong (現 Ministry of Health of Vietnam 부국장)▲Duong Van Hieu (現 Hue University of Science 강사)▲Humaira Nisar (現 University of Tunku Abdul Rahman 부교수)▲Joey D. Ocon (現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Diliman 조교수)▲Lei Liu (現 Changchu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조교수)▲Mamona Awan (現 National University of Computer and Emerging Sciences 강사)▲Mohamed Shaker Abdelwahed Mohamed (現 Tanta University 강사)▲Mannan Saeed Muhammad (現 성균관대학교 조교수)▲Mohtashim H. Shamsi (現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Carbondale 조교수)▲Muhammad Tariq Mahmood (現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조교수)▲Kongkea Phan (現 International University 강사)▲Penradee Chanpiwat (現 Chulalongkorn University 강사)▲Van Anh Nguyen (現 Hanoi Metropolitan University 강사)▲Revocatus Machunda (現 Nelson Mandela Afric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선임강사)▲Zubair Ahmed (現 King Abdul Aziz University 부교수)
  • 등록일2018-01-11 17:26:11
IFOCA 2017 국제 기후변화 적응포럼 개최 이미지
IFOCA 2017 국제 기후변화 적응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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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OCA 2017 국제 기후변화 적응포럼 개최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12월 12일(화) 태국 방콕에 있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에서 ‘국제 기후변화 적응포럼(IFOCA 2017*)’을 개최했다.* IFOCA 2017(International Forum on Climate Adaptation 2017 : Bridging Carbon Action with Development in Southeast Asia)□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기후 적응에 초점을 맞춘IFOCA 2016 포럼에서 한발 더 나아가 파리 협정의 주 내용인 ‘Carbon Action’에 대응하기 위해 동남아 현지의 수요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펀딩이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개최되었다.*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유엔환경계획(UNEP)과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협력, 관리하는 기구로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사업 요청을 접수받고 관리하는 11개의 ‘기후기술센터(CTC)’와 실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Network)’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개도국의 정부, 민간, 비정부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술 수요를 조사, 분석하고 개도국 수요 기술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캄보디아‧베트남‧미얀마‧라오스‧태국 등 기후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동남아시아 5개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 및 과학자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술지원을 수행하는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및 유엔환경계획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아시아의 탄소 활용, 금융 수단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것을 기점으로 △ 각국의 기후변화 이슈 및 탄소저감 정책소개, △ 탄소 저감 기술 적용 및 재정 전략, △ 비즈니스 모델 성공사례 및 활성화 방안, △ 역량강화 및 협력 확대 등 4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또한 에너지, 농업, 산업 공정, 폐기물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국가별 우선순위가 높은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혜국의 현실적 문제에 대하여 원조국의 깊은 이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수혜국인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간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참석자 모두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의 기후행동프로그램 책임연구원인 매튜 리날도(Mats Rinaldo)는 “GIST는CTCN의 중요한 멤버로서 현재까지 수행해온 기후기술 지원뿐 만 아니라 IFOCA를 통해 개발도상국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기후기술 수요를 파악하여 선제적 대응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이번 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준하 소장은 “GIST 국제환경연구소는 동남아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와 환경 이슈들에 대한 정보를 축적해 이 지역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환경기술 개발‧연구와 관련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CTCN과의 상호 협력으로 국제환경연구소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등록일2017-12-15 17:25:18
국제환경연구소, GIST-UNU INWEH 워크샵 개최 이미지
국제환경연구소, GIST-UNU INWEH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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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환경연구소, GIST-UNU INWEH 워크샵 개최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는 지난 12월 8일(금) 오후 2시 중앙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유엔대학-물·환경·건강연구소(UNU-INWEH)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GIST-UNU INWEH’ 워크샵을 개최했다.□  본 워크샵은 ‘UNU 인턴쉽 프로그램’의 후속 사항으로 캐나다 유엔대학-물·환경·건강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인 니디 나갑하트라 박사(Nidhi Nagabhatla)가 연구소를 방문하여 ‘Water security agenda’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였고, 1기와 2기 UNU 인턴쉽 프로그램을 수료한 인턴 학생들의 수행과제 결과 발표 및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 시스템 과학 및 전지형 공간 분석을 전공한 니디 나갑하트라 박사는 15년 이상 다양한 국제기구들과 함께 아시아, 남아프리카 및 서유럽 지역에서 수계 생태계와 관련된 연구 및 교육개발을 주도했으며, 영국 옥스퍼드 대학, 독일 라이프니츠 대학 및 캐나다 맥 마스터 대학과 학술 제휴를 통해 과학 정책 인터페이스 및 역량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국제기구에 관심을 가진 GIST 학생들에게 UNU-INWEH를 비롯하여 유엔대학 산하기관들을 소개하고, 1기 및 2기 UNU 인턴학생들의 현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내년도 인턴쉽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할 뿐 아니라 GIST 학생들의 국제기구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김준하 소장은 “거대한 변화들이 쉴 새 없이 요동치는 현실에서 변화에 대한 대처와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가 되었으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GIST의 인재들이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인재로써 더 넓은 무대에서 각자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환경연구소는 유엔대학 산하 기관들과 인력 교류 및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7년 1월부터 ‘UNU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UNU-INWEH(United Nations University - Institute for Water, Environment and Health, 캐나다)와 UNU-FLORES(United Nations University-Integrated Management of Material Fluxes and of Resources, 독일)의 인턴쉽 프로그램에 지스트 대학생을 참여시켜 현재 7명이 수료하였다. 
  • 등록일2017-12-15 17:24:01
이재영 교수팀,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전환하기 위한 줄무늬 촉매 개발 이미지
이재영 교수팀,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전환하기 위한 줄무늬 촉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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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교수팀,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전환하기 위한 줄무늬 촉매 개발 국제환경연구소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후변화대응기술사업의 성과로 발표되었습니다.  [관련기사]http://news1.kr/articles/?3158959 □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문승현) 지구․환경공학부 이재영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연료 에탄올로 전환하기 위한 산화구리-은 실용촉매를 개발했다.□  산업 공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처리하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CCS* 기술이 연구되고 있지만, CCS 기술은 저장된 이산화탄소가 완전히 분해되거나 제거되지 않는 한계를 지닌다. 이 때문에 최근 이산화탄소를 폐기물이 아닌 폐자원의 관점에서 재활용하기 위한 기술인 CCU**(이산화탄소 포집 및 재활용)가 주목받고 있다.* CCS(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 : 발전소‧제철소 등에서 대량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폐기물의 관점에서 지하나 해저에 매립‧저장 하는 기술** CCU(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부가가치의 물질로 전환시켜 재활용하는 기술. CCS의 문제점 및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CU 기술에서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 전환을 통해 유기화합물로 전환할 때 가장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패러데이 효율***을 높이고 원하는 유기화합물을 얻어내도록 반응 선택성을 높이는 것이다.*** 패러데이 효율 : 사용한 전기에너지 중 실제 에탄올 생성에 소모된 에너지 비율(%).□  연구팀은 공정이 단순한 전기화학적 도금증착법****을 통해 은이 포함된 산화구리 전극 촉매를 나노크기로 가스확산층 위에 줄무늬 모양으로 제조한 뒤, 이를 활용해 수용액상에서 이산화탄소의 전기화학적 전환을 시도했다.**** 전기화학적 도금증착법 : 금속 이온이 함유된 수용액에서 전도성 재료 전기에너지를 인가하면 금속의 환원(석출)반응으로 박막의 균일 전극을 제조하는 방법을 말한다.∘ 실험 결과, 본 연구에서 개발된 산화구리-은 줄무늬 전극 촉매는 34% 패러데이 효율을 나타냈으며,이는 산화구리 전극 촉매만을 사용했을 때(10%)에 비해 3배 이상 개선된 것이다.□  이재영 교수는 “이산화탄소를 100% 모두 에탄올로 전환 할 수 있다면 이산화탄소로 인한 환경 문제와 식량 및 에너지 고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이번 성과는 이산화탄소를 미래 수송용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연 것으로 평가된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지구․환경공학부 이재영 교수(교신저자·Ertl 탄소비움연구센터)가 주도하고 이승화 박사(제1저자),박기범 석사과정생(제2저자)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의 지원으로 수행되었고, 촉매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ACS Catalysis 11월 9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The Importance of Ag-Cu Biphasic Boundaries for Selective Electrochemical Reduction of CO2 to Ethanol)  
  • 등록일2017-11-29 1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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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RI, 일본 교토대와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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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RI, 일본 교토대와 양해각서 체결 □ GIST 국제환경연구소(김준하 소장)의 주관으로 GIST 지구‧환경공학부와 일본 교토대 지구환경공학부가 글로벌 환경 학술 연구 및 교육 협력과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일본 교토대 지구환경공학부 신야 후나카와(Shinya FUNAKAWA) 학장과 아키히사 모리(Akihisa MORI) 교수가 11월 20일(월)에 GIST 국제환경연구소를 방문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석사과정 대학원생들의 교육 및 연구협력을 위한 상호 인턴쉽 진행 ▲교수진들의 연구 교류를 통한 조인트 연구과제 진행 ▲GIST-교토대 환경 학술 워크숍 개최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교토대 신야 후나카와 학장은 “GIST와 교토대가 유기적 협력 증진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학술 연구 및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양 기관의 지구환경대학원이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준하 소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연구 분야의 협력 및 융합을 통해 도전적·창의적 인재 양성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발전시켜 미래 환경산업 발전 및 인재 개발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17-11-21 17:23:15
IERI,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기후적응 세미나 개최 이미지
IERI,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기후적응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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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RI,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기후적응 세미나 개최 □   GIST 국제환경연구소(김준하 소장)는 지난 11월 10일(금) 독일 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3)의 부대행사에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적응기술 개발과 국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환경부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당사국총회의 부대행사인 COP23 한국홍보관에서는 국제사회에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정부부처, 국내 산업계, 연구기관 및 시민사회 단체 등 4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국제 기후변화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국제사회에 정책·제도·산업·국제협력 등 기후변화 대응 주요 활동을 알리는 세미나 및 토론회가 진행된다.    ∘ 이번 부대행사 중 국제환경연구소가 주관한 기후적응세미나에는 기후변화적응 기술 및 국제협력에 관심 있는 정부, 산업체, 개도국 및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환경계획 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UNEP-ROAP)의 기후변화 코디네이터인 알람 모자하룰(Mozaharul Alam)과 유엔환경계획(UNEP)의 지토니 울드-다다 박사(Dr. Zitouni Ould-Dada)를 초청하여 개도국 기후변화적응기술을 위한 남남/삼자 협력의 잠재성 및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GIST 김경웅 교수(지구‧환경공학부)는 본 세미나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지역의 수처리 기술 적용 사례를 발표하고 기후변화 적응 기술 이전 및 협력 방안을 제시하였다.    ∘ 김경웅 교수는 “국제사회에 기후적응기술을 소개하는 기회로 개도국 기술지원에 동참하고 UNEP와의 기술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본 세미나를 통해 기후변화적응 활동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기후 변화에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11월 6일(월)부터 17일(금)까지 독일 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는 피지가 의장국을 맡고 197개 당사국 정부대표, 국제기구, 산업계 시민단체, 언론 등 약 2만여 명이 참석하여 파리협정 이행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후속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고 있다.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the Parties): 유엔기후변화협약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당사국이 모여 협약의 이행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협약의 효과적 이행 촉진에 필요한 제도적, 행정적 결정을 내리는 회의체이다.□   김준하 소장은 “지구의 기후변화, 온난화 문제는 이제 전세계 모든 도시와 국가의 문제이며, 파리협정의 이행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시도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등록일2017-11-16 1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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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 교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초고성능컴퓨팅 및 SW 개발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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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하 교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초고성능컴퓨팅 및 SW 개발에 동참 □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지구·환경공학부 교수) 소장이 지난 10월 26일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첨단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7차년도 첨단사이언스 교육 허브 개발(EDISON)*사업’의 킥오프 워크숍에서 7개 전문분야 중 ‘도시환경 전문센터’의 센터장으로 선임되었다.    ∘ 에디슨(EDISON: EDucation-research Integration through Simulation On the Net)은 계산과학과 계산공학의 기본 및 응용원리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시간 및 시각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할 수 있는 플랫폼과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하여 기존의 전산열유체, 나노물리, 계산화학,전산설계, 구조동역학, 전산의학 분야 외에 올해부터 도시환경 분야를 추가로 선정해 7개 분야로 확대되었다.□ 이번 킥오프 워크숍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NRF),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및 사업총괄기관인 EDISON 중앙센터와 7개 EDISON 사업 참여 전문센터 교수와 학생, 외부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7개 전문분야 추진 내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연구성과 및 패널 전시 등 정보를 공유하였다.□ EDISON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가상 실험이 가능하고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과 아이디어를 쉽고 재미있게 SW로 구현할 수 있어 대학(원) 중심의 활용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영재 교육과 고교 특성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 또한 현재까지 교육용 소프트웨어 351종을 개발하여 국내·외 51개 대학, 1,148개 교과목에서 약 4만 2천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15개 중소기업의 문제해결도 지원하면서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혁신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다분야 지원 개방형 EDISON 플랫폼 개발을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가된 ‘도시환경 전문센터’는 강두선 교수(경희대), 이상원 교수(연세대), 김영철 교수(카이스트)와 함께 앞으로 5년 동안 도시환경 시뮬레이션 SW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서로 다른 전문분야의 기술과 융합한 SW를 제작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준하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대비하여 고급 융합인력을 양성하고 국내에 계산과학공학 SW의 보급·확산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동참하게 되었다.”며 “EDISON 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실현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등록일2017-11-07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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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연구소(IERI), 미국농무부(USDA)와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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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환경연구소(IERI), 미국농무부(USDA)와 양해각서 체결"농업환경 분야의 필요기술 확보 및 인턴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와 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소(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Agricultural Research Service)가 유기적 협력 증진의 일환으로 농업환경 과학기술 및 연구 협력과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업환경 과학기술의 발전 및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쉽 교류 ▲공동 환경 학술 교류 (심포지엄 및 워크샵 개최)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지난 5월 12일 ~ 17일, 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소(USDA, ARS)의 수석 국가 프로그램 리더(Senior national program leader)인 제임스 린제이(James Lindsay) 박사와 김문성 박사, 야코브 파챕스키(Yakov Pachepsky) 박사가 국제환경연구소를 방문하였고, 양 기관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기후변화와 관련한 농업환경기술의 필요성과 농업용수를 비롯한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협력 방안을 제기했다. 그 자리에서 양 기관은 농업환경 및 식품안전 관련 부분의 과학기술 및 연구 협력, 인력 교류 및 공동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하였고 이를 토대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김준하 소장은 “이번 USDA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농업환경기술 및 연구 협력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및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환경연구소가 글로벌 연구소로 거듭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 등록일2017-10-23 17:00:09
GIST의 역량을 세계로, 제2기 UNU 인턴쉽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이미지
GIST의 역량을 세계로, 제2기 UNU 인턴쉽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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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의 역량을 세계로, 제2기 UNU 인턴쉽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  GIST 국제환경연구소(소장 김준하, 지구‧환경공학부 교수)와 UN대학 산하 연구소의 협력 및 교류 사업의 일종으로 진행되고 있는 UNU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GIST 학생들이 인턴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제2기 UNU 인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제2기 유엔대학 인턴쉽 프로그램은 2017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되었으며, GIST 대학 박주현, 남지윤, 박지석, 신지우(지구‧환경공학전공) 학생이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UNU-INWEH(United Nations University-Institure for Water, Environment and Health)와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UNU-FLORES(United Nations University -Institute for Integrated Management of Material Fluxes and of Resources)의 연구 프로그램에 인턴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   제2기 UNU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남지윤, 박지석 학생은 캐나다 UNU-INWEH에서 ▲수질 관련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와 신도시의제(The New Urban Agenda)가 워터 민감형 도시(Water Sensitive Cities)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기술적·정책적 조사 ▲물 안보와 관련한 정보를 기반으로 재정 옵션과 공공부문 자금원의 사례 연구 분석 ▲환경적인 원인으로 인한 이민의 가속화 문제에 관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  또한 박주현, 신지우 학생은 독일 UNU-FLORES에서 ▲수자원을 비롯한 환경자원의 관리 모델링 분석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자원의 변화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을 통한 한국의 기후 데이터 분석 ▲지속가능한 수 처리 기술 중 인공습지를 이용한 하수처리 기법 조사 및 슬러지 자원화 사례 분석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governance 개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미래 과학기술인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계발하고 GIST 국제환경연구소와 UNU-GIST Joint Programme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신지우 학생은 “체계적인 인턴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경험을 쌓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면서 견해를 넓히고 유용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주현 학생은 “수자원 및 수질 관련 정책에 대해 조사 분석하면서 우리나라 4대강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의 수자원 관리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등 뜻 깊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지윤 학생은 “캐나다 UNU-INWEH라는 좋은 환경에서 관련 공부를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학교로 돌아와서는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에서의 물 관련 기술들을 공부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준하 소장은 “제1기에 이어 제2기 인턴프로그램 역시 참여해 준 학생들이 각자의 역할에 성실히 임해주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각자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유엔대학과의 협력 및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GIST의 더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등록일2017-10-18 16: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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